창원대-경남도, 미래융합대학 입시홍보 ‘함께’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2023학년도 수시 접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 미래융학대학이 5일 경상남도와 함께 창원대 미래융합대학 입시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최희규 미래융학대학장과 이상빈 신산업융합경영학과장, 이종백 미래융합대학 행정실장, 강석 경남도 도민 소통 특별보좌관과 이소영 행정혁신과 사무관 등이 참석해 입시 홍보에 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2017년 평생교육단과대학 사업으로 설립된 창원대 미래융합대학은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 입학전형을 운영하는 다양한 학과로 구성돼 현재까지 두 차례 졸업생이 배출됐다.
간담회에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의 강점을 내세우며 “오는 2023학년도 입시부터는 평생 학습자 나이가 만 23세로 낮춰져 많은 경남도민이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희규 학장은 “경남도가 출자·출연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도내 관련 기관, 상공회의소 등에 재직자와 평생 학습자가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산관학 협력에 힘써 줄 것을 약속했다”며 “향후 정시모집 전에는 도지사와의 면담 등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에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창원대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내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받을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수시모집 관련 전형별 세부 내용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학 입학본부나 미래융합대학 행정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