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검벽돌집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아동시설에 전달할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 DGB생명)

DGB생명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검벽돌집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아동시설에 전달할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 DGB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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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DGB생명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검벽돌집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아동시설에 전달할 피자 만들기 체험을 했다고 5일 밝혔다.


DGB생명 임직원들은 이곳에 모여 나폴리피자 이론 및 도우 만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강사의 지도에 따라 60판의 피자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임직원들은 포장한 피자를 후원 물품과 함께 인근 지역아동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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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피자를 임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특별한 선물로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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