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추석명절 되기를!” … DGB대구은행, 지역 취약계층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기부 전달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1억원 기부, 1800세대 전달 예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DGB대구은행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1일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지역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온누리상품권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DGB대구은행은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기부를 진행하며 해당 온누리상품권은 오는 8일까지 대구·경북 취약계층 18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은 매년 설·추석 명절에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 지역경제를 위해 매년 온누리상품권 전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은 지역과 지역민을 생각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