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원 하랑갤러리서 오는 11월 30일까지 열려

서채영 작가, 전남인재개발원 초대전 ‘꽃이 되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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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 예인회 서채영 작가가 전남인재개발원 초대전에 신규작품들을 선보인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전남인재개발원내 하랑갤러리서에서 서 작가는 ‘꽃이 되어’라는 주제로 물감의 거친 덧칠과 롤러를 이용한 표면처리 등 독창적이면서도 작가의 내면을 꺼내 담아낸 전시회를 진행한다.

초대전을 둘러본 아트센터신선미술관 서지영 관장은 “작가는 그림을 통해 보이는 만큼 무게를 희망으로 만들고 싶어했고 원색의 자유로움 속에서 사람과 사랑을 치유를 일기로 그려내듯 표현했다”며 “이번 초대전을 발판으로 작가의 무한동력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평했다.


서 작가는 2017년 물빛꽃빛 개인전을 시작으로 최근 찾아가는 미술관 기획전까지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채화를 통해 복잡한 사회에서 인간이 느끼는 다양한 내면세계를 새로운 시각과 방법으로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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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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