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 가치 심는 국회 생생텃밭 개장

진도군,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에서 농수특산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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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진도군이 ‘2022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에서 보배섬 진도 농수특산품 홍보를 했다.


지난 1일(목) 오후 국회 헌정회 인근 생생텃밭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울금, 구기자, 미역 등 농수특산품 20여종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국회 생생텃밭모임(회장 김진표 국회의장) 주최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아시아종묘 후원으로 열린 행사에 진도군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초청 기관·단체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배추, 무 등 김장용 채소와 쌈 채소 모종 심기 등의 행사로 열렸으며, 김진표 국회의장, 여·야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농협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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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생생텃밭은 지난 2015년 정의화 국회의장과 정세균 전 총리가 중심이 되어 헌정회 인근 잔디를 걷어내고 땅을 골라서 텃밭을 만들었으며, 여·야 상생, 국민화합, 도농 소통을 통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으로 만들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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