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아니면 못살아"…김호중의 고백 담은 '인생은 뷰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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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공연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에서 음악 사랑을 고백한다.


CGV가 2일 공개한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예고편에는 김호중의 인생 이야기와 인터뷰, 다시 찾은 이탈리아 거리의 아름다운 풍광이 담긴다.

영상에서 김호중은 "노래 아니면 못 사는 거야"라고 애정을 드러낸다.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해 돌아보며 대중과 친숙했던 모습과 다른 클래식 음악 공연도 선보인다. 힘든 유학 시절을 견뎌냈던 장소 이탈리아에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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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개봉하는 영화에는 김호중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공연 무대와 음악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 앞으로의 지향점이 담긴다. 특히 김호중 정규 2집 '파노라마' 수록곡 8곡, 앨범 미수록곡 1곡, 김호중의 자작곡 2곡 등이 공개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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