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서 "지역주민·기업 사회 공헌활동 사다리 역할"

송파경찰서·롯데백화점, 공동생활가정에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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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송파경찰서와 롯데백화점은 공동생활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송파경찰서는 전날 롯대백화점 잠실점과 함께 공동생활 가정 7개소에 세탁세제, 화장지 등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휴대폰 걷기앱을 활용한 기부 캠페인 '키다리 지역 안전순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역 안전순찰은 도보순찰 목표 걸음에 도달하면 1000만원의 기부금을 관내 공동생활 가정에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송파서는 적극 치안 활동으로, 당초 10월 목표로 했던 2022만보를 8월 중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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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송파경찰서장은 "이번 행사로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경찰이 지역주민과 기업의 사회 공헌사업을 연결하는 다리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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