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워 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제막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타워 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제막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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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주엑스포공원의 상징물인 경주타워 디자인 원안 액자 제막식이 지난 31일 경주타워 전망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제막한 액자는 경주타워 저작권자인 재일교포 건축가 유동룡선생이 지난 2004년 공모전에 출품한 타워 디자인 원본을 담고 있으며 액자 옆에는 경주타워와 유동룡 선생에 대한 안내문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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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대공원은 지난 2020년 ‘경주타워와 건축가 유동룡’ 현판 제막식을 했으며 내년에는 건축가 故 유동룡 기획전을 계획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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