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오후 7시 30분, 지역 무용예술단체 참가

별밤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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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시립무용단은 9월 2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별밤춤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예술인들과 함께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고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이 연출을, 김소영 소리꾼이 진행을 맡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립무용단의 하늘마치, 강강술래 등 화려하면서도 흥겨운 전통무용과 무한 에너지로 열정을 표현하는 신나는 타악, 엘이디(LED) 춤, 국악가요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아트키네틱.

아트키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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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역에서 활동 중인 박종원댄스컴퍼니, 내드름 연희단, 엔비(NB)댄스컴퍼니, 아트키네틱 ‘바람’, 이정화한국춤프로젝트, 에이-웩커스(A-Waackers), 더블엠 등도 출연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화 한국춤프로젝트.

이정화 한국춤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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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실력 있는 지역 예술단체들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의미가 크다”면서 “뜨거운 열정과 힘이 넘치는 무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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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애초 야외공연장에서 진행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인해 소공연장으로 이동해 진행하게 됐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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