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지역특산물 활용 가을 음료·피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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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메가커피는 가을을 맞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와 함께 피자 등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을 신메뉴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청도와 경산의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3종과 요거트, 과즐, 피자 2종이다. 지역 특산물 메뉴는 다홍 빛깔 비주얼의 청도 홍시를 사용한 ‘청도 홍시스무디’, ‘청도 홍시 수정과 티플레저’, ‘그릭요거 홍시놀라’로 구성됐다. 청도와 더불어 국내 대추 생산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경산 대추를 사용해 쫀득한 ‘경산 대추 과즐’을 만들었다.

청도 홍시 스무디는 부드러운 홍시를 듬뿍 담아 청도 홍시 특유의 단맛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청도 홍시 수정과 티플레저는 메가커피만의 차별화된 수정과 티백을 사용한 시즌 한정 티 블렌딩 음료로 입안 가득 달콤 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릭요거 홍시놀라는 홍시와 그릭요거트, 그래놀라가 한데 어우러진 메뉴로, 건강하고 간편하게 든든함을 채울 수 있고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바쁜 일상 속 끼니를 대신하기에도 적합하다. 경산 특산물 대추와 우리 밀을 섞어 달콤하고 쫀득한 피에 국내산 조청, 쌀 튀밥을 입힌 경산 대추 과즐은 음료와 곁들이기 좋은 간식거리다. 바삭하게 구워져 입안에서 씹히는 식감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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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메뉴는 한 끼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허니버터 피자와 마르게리타 피자는 모두 이탈리아산 듀럼밀을 사용해 쫄깃한 도우의 식감을 잘 살려냈다. 여기에 허니버터 피자는 버터와 모짜렐라 치즈, 꿀을 더해 단짠 조합의 꿀 케미를 자랑한다. 마르게리타 피자는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바질로 풍미를 끌어올린 게 특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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