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뷰티 협력사 상품 홍보

NS홈쇼핑이 뷰티플레이 명동 오프라인 매장에서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을 촬영하고 있다.

NS홈쇼핑이 뷰티플레이 명동 오프라인 매장에서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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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NS홈쇼핑이 명동에 위치한 ‘뷰티플레이’에서 뷰티 상품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정규 편성해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뷰티플레이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운영하는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을 위한 오픈형 뷰티 체험공간이다. NS홈쇼핑은 중소 뷰티 협력사 상품의 체험과 홍보를 위해 협업 매장을 운영해 왔다.

다음 달부터는 격주 금요일마다 뷰티플레이스 전용 엔라방 방송을 정규 편성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NS홈쇼핑은 6월부터 라이브 방송 촬영장소로 시범 사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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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상생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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