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재산공개]박일준 산업부 2차관, 22억6300만원 신고
尹정부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인사말 하는 박일준 2차관 (서울=연합뉴스)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지난 16일 충남 아산시 소재 전기안전교육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인사말 하고 있다. 2022.8.16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 세종=이준형 기자]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약 22억63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 등록 상황'에 따르면 박 차관이 신고한 재산은 22억6270만원이다. 이 장관은 토지(3억원), 건물(23억원), 예금(5억8000만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박 차관이 소유한 건물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로 가격은 약 9억8000만원이다. 배우자 명의의 분당구 아파트 전세권(8억8000만원), 모친 명의의 경북 포항시 아파트(6300만원)도 신고했다. 장녀 명의의 분당구 아파트(3억8300만원)도 신고했다.
토지는 모친이 소유한 3억원 상당의 경북 포항시 논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1억7700만원, 1억2200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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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는 본인 명의로 6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장녀 명의의 채무는 2억7500만원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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