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임직원, 수해복구·이재민지원 위해 자발적 모금

한국주택금융공사, 호우 피해지역 위해 구호성금 5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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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도권·강원·충청 등 중부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HF 공사 임직원들은 피해지역 주민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기탁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이재민의 생계지원과 구호 물품 전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준우 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HF 공사 임직원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공사는 피해 현황과 규모를 살펴 후속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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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공사는 2017년 포항 지진 피해지역 지원,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지원,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지원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 왔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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