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최고 3.5% 예금상품 판매한도 2000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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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Sh수협은행이 'Sh플러스알파예금' 판매한도를 2000억원 증액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4일부터 판매한 'Sh플러스알파예금'은 1인당 최대 5억원 한도의 12개월 만기상품이다. 수협은행 첫 정기예금 고객 또는 펀드신규·자동이체 실적, 마케팅 활용동의 조건 충족시 최대 연 3.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리혜택이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한도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증액을 결정했다고 수협은행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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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첫거래 고객이나 만기재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7%의 금리를 제공하는 '헤이(Hey)적금'의 판매한도도 기존 3만좌에서 5만좌로 확대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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