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서 뮤지컬 싸게 보자…각 공연 첫 관람 고객에 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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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인터파크가 공연업계 활성화를 위해 공연 할인 이벤트인 ‘2022 하반기 입덕스쿨’을 진행한다.


‘입덕스쿨’은 인터파크가 올해 상반기 처음 선보인 프로모션으로, 선한 뮤지컬ㆍ연극을 소개하고, 해당 공연 최초 예매 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올 하반기 총 열한 개 인기 뮤지컬·연극을 대상으로 최대 8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뮤지컬 ‘킹키부츠’, ‘삼총사’ 등 여섯 편과 연극 ‘살아있는자를 수선하기’, ‘두 교황’ 등 다섯 편이 참여한다. 각 공연의 예매 또는 취소 이력이 없는 최초 예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할인가로 관람 가능하다.


이벤트 선물도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 내 학생 소리함 코너에 내년에 보고 싶은 작품을 댓글로 남기거나 인터파크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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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인터파크 공연컨설팅팀장은 “올해 상반기 진행했던 1회 입덕스쿨에 보여준 공연 입문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기 프로모션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인터파크가 엄선한 좋은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입덕스쿨을 통해 공연 접근성을 높이고 공연업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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