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추석 선물세트 본격 판매…“최대 10% 적립”
1000여개 브랜드 참여…카드사별 추가 할인 혜택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홈쇼핑은 다음달 6일까지 공식 온라인몰과 TV홈쇼핑에서 추석 선물세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등 1000여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 명인명촌 미본 향, 현대명가 경주천년한우 1+등급 명품혼합세트 등을 판매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 ‘쇼핑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진행한다. 22일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 25일 현대명가 상주곶감 실속형 선물세트 건시, 30일 사과·배 혼합 선물세트 등 30여 개 방송을 다음달 9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이 행사 기간 내 H몰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두 개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10%(최대 30만점)를 H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또한 카드사별로 최대 7%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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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 수요에 맞춰 더욱 다양한 선물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고객들의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상품 준비부터 배송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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