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캐릭터 활용한 ‘오프라인 페스티벌’

신세계사이먼 국캐대표 선발전 TOP10 캐릭터 이미지.

신세계사이먼 국캐대표 선발전 TOP10 캐릭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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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젤리크루·일러스트코리아와 진행한 ‘국캐대표 선발전’(국민 캐릭터 대표 선발전)의 ‘톱 10’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는 신세계 아울렛 애플리케이션(앱) 2만7000여명, 일러스트코리아 홈페이지 1만여명, 크리에이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12만7000여명 등 총 16만여명의 고객들이 직접 참여했다.

톱 10에 선정된 크리에이터는 밤토리상점, 람찌네소품샵, 라라하우스, 영이의 숲, 앵두앤유, 소소로운, 으나네작업실, 푸르름디자인, 눙눙이, 소푸빌리지 등이다. 다음달에는 젤리크루가 진행하는 온라인 스페셜 기획전을 통해 팬시용품·모바일 케이스 등의 캐릭터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10월부터 톱 10에 선발된 캐릭터를 활용한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내손으로 뽑은 캐릭터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이 조성된다.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만나볼 수 있으며, 고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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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국캐대표 선발전은 16만여명의 고객이 직접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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