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쫓는 어린이.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쫓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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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공짜로 더위를 날려주는 서부산의 명물 피서 시설인 부산경남경마공원의 바닥분수가 오는 5일부터 매주 금요일에도 운영된다.


공원 측은 기존 토요일과 일요일 매주 이틀만 운영했지만 더 많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피서’를 하루 더 선물했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1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매시 정각부터 30분간 운영 후 30분 휴식이 반복되고 하루에 총 5회가 가동된다. 비가 오거나 시설점검이 필요할 경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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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분수 이용 안내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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