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 통합상담 시범서비스
[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8월 한 달간 일자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잡아바 일자리 핫라인' 시범 서비스에 나선다.
잡아바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일자리플랫폼으로 173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재단은 잡아바를 통해 구직자 대상 무료 취업상담과 구인기업 대상 인재추천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 후 누구나 일자리지원정책, 교육훈련정보 등 개인별 맞춤형 지역별, 생애주기별 최적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잡아바 일자리 핫라인은 유선을 통해 전문상담사가 일자리와 관련한 통합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시스템으로 시범 운영된다.
재단은 이용자의 일자리 궁금증, 고충에 대한 기초 상담 후, 내용에 따라 유관 기관이나 시군 일자리센터 등으로 연계하는 등 추가 서비스도 지원한다. 한 달간 시범운영 뒤 정식운영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핫라인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궁금증 해소로 도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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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희 재단 경영기획실장은 "잡아바 일자리 핫라인은 도내 다양한 일자리 사업과 연령 계층별 취업 정보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범람하는 일자리 정보 속에서 고민이 있다면 '1533-9419'로 언제든 연락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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