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유해진 '공조2' 9월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를 그린 '공조' 속편이 추석 극장가에 온다.
1일 CJ ENM은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9월 개봉한다고 알렸다.
영화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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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 현빈과 유해진이 재회하고 다니엘 헤니가 새로운 FBI 요원으로 등장한다. 진선규가 빌런 장명준으로 가세해 강렬한 얼굴을 드러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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