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기지개 켜다…'이천도자기축제' 예스파크서 9월 개최
9. 2~10. 3까지 5개 마을별 도자 체험, 공연, 판매 등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이천도자기축제'가 『(도)자기야, 우리 3년 만인가? 일상을 예술하는 이천』을 슬로건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천 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개최한다.
이천 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는 도자문화 확산과 도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시·판매장으로 도자기 외에도 각종 공예품을 창작하는 예술인들이 모여 있는 마을이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개막식, 도자 체험, 공연, 판매 등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들로 마을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5개 마을별로 기간을 나눠 도자 매출을 올리기 위한 판촉 지원을 강화하고, 가족단위 중심의 관람객을 유치해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추진위원회는 "올해는 일상 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켤 수 있도록 방역과 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해 도자의 고향인 이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경기이천=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