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보험계리사 준비 임직원에 최대 5일 '특별휴가'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동양생명이 보험계리사 자격 취득을 준비 중인 직원들에게 특별 휴가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험 계리사 2차 시험 총 5과목 중 잔여 과목별로 3~5일의 특별 휴가를 부여한다. 기존에는 개인 휴가를 내거나 퇴근 후에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해야 했다.
동양생명은 임직원들의 기분전환에도 적극적이다. 브라운백 미팅(점심식사와 곁들여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는가 하면, 직원들이 잠시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플라워 클래스'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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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기개발은 직원 본인 뿐만 아니라 회사의 전문성 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당사는 임직원들이 전문 지식을 함양 할 수 있도록 향후 다른 금융 관련 자격증에 대해서도 특별 휴가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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