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삼겹살·목심 30% 할인 판매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국내산 돼지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국내산 돼지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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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다음달 3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먹거리 상품과 바캉스 용품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한 100g당 1680원, 캐나다·미국산 수입 삼겹살·목심은 100g당 12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2주간 미국·캐나다산 수입 삼겹살 150톤을 준비했는데, 할당관세 0% 도입 후 첫 행사였던 지난 6월말 100g당 1366원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해외소싱팀을 통한 직수입 채널을 활용하고 협력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대량 물량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육류 가격 안정화를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한우 등심구이용(700g)과 한우 채끝구이용(600g)은 각각 5만4800원 6만3800원에 판매하고, 국내산 냉동 돈육 전 제품은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한다. 온가족 활광어회, 광어 세꼬시회, 국산 생새우 등 수산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여름 대표 과일로 자리잡은 샤인머스캣(1kg)은 행사카드로 구매 시 1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파머스픽 항공직송 워싱턴 체리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000원 할인 판매한다.


고객이 평점으로 추천하는 피코크 인기 상품 4종을 1개 구매 시 20%, 2개 구매 시 40% 할인한다. 대표 품목으로 메밀소바, 차돌깍두기 볶음밥, 한옥집 김치찜, 통치즈까스 등이 있다. 간편한 요리 준비를 위한 패밀리 모듬초밥, 숯불닭꼬치 전품목, 조청 순살 닭강정 2종, 후라이드 윙·봉, 다향 훈제오리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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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부담 없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육류부터 과일, 피코크 인기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다년간 축적해온 상품 경쟁력으로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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