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부와 멘토가 농심 아산공장 감자저장고를 견학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택상 농심 아산공장 품질관리팀 책임, 김수진 청년농부, 멘토 김의종 더어울림 대표의 모습.

청년농부와 멘토가 농심 아산공장 감자저장고를 견학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택상 농심 아산공장 품질관리팀 책임, 김수진 청년농부, 멘토 김의종 더어울림 대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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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9,500 전일대비 26,000 등락률 +7.15% 거래량 72,272 전일가 363,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청년수미 프로그램 2기에 참여한 귀농 청년 농부들이 수확한 수미감자 130t을 구매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심은 구매한 수미감자를 수미칩 생산에 사용한다.


청년수미는 농사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귀농 청년농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농심은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추천한 10명의 청년농부를 선정하고, 재정적 지원은 물론 수확관리, 판로확보, 교육 등 농사의 모든 과정에 걸쳐 지원했다.


파종 전 사전 계약과 선급금 지급으로 청년농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했으며 씨감자 보관과 관리법은 물론 파종시 현장 점검을 하는 등 전반적인 영농 관리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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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관계자는 "청년수미를 통해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을 지원함은 물론 농심 제품에 사용하는 농산물의 품질도 더 향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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