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께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은 격려 차원에서 서울 용산경찰서를 방문했다. (제공=서울 용산경찰서)

15일 오전께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은 격려 차원에서 서울 용산경찰서를 방문했다. (제공=서울 용산경찰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격려 차원에서 서울 용산경찰서를 15일 오전께 방문했다.


이날 김 청장은 이임재 용산경찰서장과 이주원 용산경찰서 경무과장 등을 용산경찰서에서 만났다. 이 서장과 이 경무과장은 김 청장에게 본관 로비에 설치된 순직자 96명 추모공간 등을 설명했다.

김 청장은 용산경찰서 경비과와 공공안녕정보외사과(정보과)를 차례로 방문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겨오면서 용산경찰서 일선 경찰관들의 업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김 청장은 용산경찰서 경비과 김정현 경장과 정보과 마대원 경장에게 표창장도 수여했다.

AD

김 청장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함께 용산경찰서의 역할이 중요해졌는데 용산경찰서 일선 경찰관들 덕분에 대통령 경비와 집회 등이 잘 관리되고 있다”며 “부족한 면이 있다면 서울경찰청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