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15일 국회 정문앞에서 당대표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박 전 위원장은 "민주당을 다양한 목소리를 더 잘 들을 줄 아는 열린 정당, 민생을 더 잘 챙기고, 닥쳐올 위기를 더 잘 해결할 유능한 정당으로 바꾸기 위해 당 대표 출마를 결심했다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린다"며 "성범죄를 뿌리뽑고, 조국의강을 건너겠다"며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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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주당 비대위는 6개월 전 입당한 권리당원이어야 피선거권이 있다는 당헌·당규상 박 전 위원장이 출마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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