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릿 트레인' 8월24일 개봉…"브래드 피트, 내한 논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불릿 트레인'이 8월24일 개봉한다.
소니픽쳐스는 11일 이같이 밝히며 30초 분량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는 미션 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킬러들의 전쟁을 액션 블록버스터.
브래드 피트와 조이 킹, 애런 테일러 존슨,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배드 버니 등이 출연하고, 영화 '데드풀2'(2018)·'분노의 질주: 홉스&쇼'·'존 윅'(2019)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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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브래드 피트는 '머니볼'(2011) '월드워Z'(2013) '퓨리'(2014)에 이어 4번째 내한을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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