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방배동 '인시그니아 반포' 투시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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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 오피스텔 '인시그니아 반포'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서초구 방배동 750-20, 22 일원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2개동, 오피스텔 전용 59~144㎡ 총 148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반포생활권에 들어선다. 한강·반포한강공원과 가까우며 학군·교통·생활·문화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인근에 서래초·세화여중·세화고·세화여고 등이 있고 국립중앙도서관 등과도 가깝다. 주변에는 다수의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8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도보거리에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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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3~4인 가구를 겨냥해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위주로 구성했다. 이 타입의 경우 3룸 구조와 커스터마이징 설계를 무상옵션으로 제공한다. 2.6m 높이의 천장고와 2면창 설계, 오픈주방형 구조 등도 적용된다. 스마트폰으로 가전기기 원격제어, 무인택배 등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주차공간은 1.34대씩 마련한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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