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가 개발한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2종.

진매트릭스가 개발한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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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진매트릭스 진매트릭스 close 증권정보 109820 KOSDAQ 현재가 2,025 전일대비 15 등락률 +0.75% 거래량 105,400 전일가 2,0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진매트릭스, 美 특허 등록 소식에↑ [특징주]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그린생명과학 상한가 [특징주]니파바이러스 우려에 수젠텍 등 진단키트株 강세 는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신제품 2종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개발된 2종의 제품은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네오플렉스 MPX’와 원숭이두창 및 대상포진을 동시에 감별 진단할 수 있는 ‘네오플렉스 MPX-VZV’이다.

원숭이두창 단독 진단 키트 ‘네오플렉스 MPX’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와 다른 포진바이러스인 천연두, 수두, 우두바이러스를 감별할 수 있으며 2개의 유전자를 판독해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대한 진단 특이도 성능을 높였다.


또 ‘네오플렉스 MPX-VZV’ 동시 진단키트는 발열, 두통, 피로, 수포성 발진 등 임상 증상이 유사한 원숭이두창과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동시에 감별하는 진단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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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 관계자는 "검사 소요 시간을 40분대로 단축 시켜 검사에 1~2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제품 대비 속도와 편의성을 개선하면서도 높은 검사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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