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대표, 혹서기 대비 합동안전점검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김이배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5,11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9% 거래량 242,027 전일가 5,0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대표가 혹서기를 맞아 협력업체 현장근로자를 위해 합동안전보건점검을 했다고 회사가 3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혹서기 정비와 운송현장, 협력업체 근로자 안전상태를 직접 살폈다. 안전 위해요소를 미리 막기 위한 점검도 했다. 관련규정에 따라 도급인은 작업장 합동점검반을 꾸려 분기 한 차례 이상 점검해야 한다.
제주항공은 이날 점검에서 여객·지상 조업을 담당하는 제이에이에스와 기내 소독을 담당하는 협력업체 대표, 안전관리자로 합동 점검팀을 꾸려 김포공항에 있는 각 작업현장을 둘러봤다. 김 대표도 점검에 참여해 해당업체가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하는지를 비롯해 개인별 보호구 지급·착용실태, 현장 유행·위험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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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올해 초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성해 김 대표가 직접 안전보건관리 총괄책임자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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