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에 참석한 도민과 악수를 나누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세령 기자 ryeong@

취임식에 참석한 도민과 악수를 나누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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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박완수 제38대 경남도지사 취임식이 7월 1일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취임식은 참석을 원하는 도민의 신청을 받아 ‘도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박완수 지사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국립3·15민주묘지와 충혼탑을 참배했다.


그는 방명록에 ‘3·15 정신을 받들어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의 새로운 경남을 열어나가겠습니다’라며 ‘순국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는 다짐을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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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지사는 취임사에서 “임기를 마치고 도청을 떠날 때, 공직자와 도민에게 박수를 받는 도지사가 가장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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