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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백악관이 다음 달 19일부터 일반인의 경내 관람을 완전 정상화한다.


27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일반인의 경내 관람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가능하다.

최소 21일 전에 지역구 의원, 상하원의 의회관광 조정관을 통해 관람을 신청해야 한다. 또한 관람 전 10일 이내 기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증상이 있을 경우, 관람에 참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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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3월부터 일반인 관람 행사를 중단했다가, 지난 4월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한 상태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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