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CJ ENM, 파라마운트+ 입점으로 유료가입자에 도움…목표주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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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현대차증권은 17일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9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609 전일가 44,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실적 조정을 반영한 결과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시장 밸류에이션 하향 등을 반영해 기존 대비 목표주가를 10%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티빙의 플랫폼 고도화 확인 ▲연간 50편(해외 비중약 30%)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 ▲)엔터 부문에서도 주력 아티스트6~7월 컴백에 따른 단기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매수' 유지 근거를 설명했다.


전일 가장 큰 이슈는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입점이었다. 김 연구원은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TV 시리즈, 영화, 애니메이션 등 400여편 2000시간 분량의 콘텐츠를 티빙에서도 추가 과금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티빙 입장에서도 한동안 정체되어있던 유료가입자수를 다시 레벨업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라고 평가했다. 양사의 첫 합작 드라마인 욘더(이준익 감독)도 하반기에 글로벌 동시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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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즌과의 장기 통합 과정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티빙과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71% 거래량 630,265 전일가 6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양사는 7월초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71% 거래량 630,265 전일가 6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무선가입자를 대상으로 티빙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휴마케팅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연구원은 "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71% 거래량 630,265 전일가 6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가 티빙의 마케팅을 사실상 지원하는 형태로 파악된다. 이는 티빙과 씨즌의 중장기 통합과정이 시작되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더욱 확고하게 2위 플랫폼 자리를 굳히고, 1위 넷플릭스와 경쟁 가능한 콘텐츠 공급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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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9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609 전일가 44,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의 엔터사업은 4~5월 INI, JO1 컴백으로 합산 9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이미 올린 가운데, 6월케플러, 7월 엔하이픈 컴백으로 이어지며 강한 모멘텀을 형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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