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센터, 올해 전남 1호 착한일터 가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 사랑의열매)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영업센터(센터장 김홍배)가 2022년 1호 착한일터로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 및 가입식에는 노동일 전남 사랑의열매 회장, 김홍배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영업센터장, 황희태 곡성군 죽곡면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영업센터 임직원 50여명이 정기기부 약정을 통해 나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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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남 사랑의 열매가 진행 중인 ‘우리전남 일상회복 나눔프로젝트’에도 1호 기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전남 사랑의 열매는 7월 31일까지 전남도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회복과 재유행에 대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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