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광주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최…일반안건 등 43건 처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의회는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5건, 동의안 3건, 보고안 15건 등 총 4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시민참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 환경복지위원회 ‘광주광역시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 산업건설위원회 ‘광주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 교육문화위원회 ‘광주광역시 역사인물 발굴 및 선양사업 지원 조례안’ 등 7건이다.

또 4·19혁명기념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 광주 에너지파크 운영 민간위탁 재위탁 보고안 등 15건의 보고안도 처리할 계획이다.

조석호 부의장은 “제8대 광주광역시의회는 그 어느 때 보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의의 대변자가 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며 “제8대 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회기인 만큼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AD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