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쎄X라코스테 인터랙션 컬렉션./사진=아이디룩 제공

아페쎄X라코스테 인터랙션 컬렉션./사진=아이디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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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아이디룩은 패션 브랜드 아페쎄(A.P.C.)가 라코스테와 함께 90년대 프렌치 무드를 담은 인터랙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아페쎄는 2019년부터 수잔 콜러(Suzanne Koller), 자운드(JJJJound), 칼하트(Carhartt WIP), 사카이(Sacai) 등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브랜드 및 유명인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14번째 인터랙션 시리즈로 함께하는 라코스테는 1933년 프랑스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가 설립한 브랜드다. 이번 협업 컬렉션에서는 아페쎄 로고에 라코스테의 악어 심볼을 결합한 재치 있고 유니크한 로고가 적용됐다. 두 브랜드의 아이템 조합으로 에센셜한 스포츠웨어를 완성했다.


아페쎄는 데님 소재를 활용한 윈드브레이커부터 스트라이프와 패치워크 디테일이 가미된 폴로셔츠, 콜라보레이션 로고가 포인트인 스웻 셔츠, 여유로운 실루엣의 셔츠 드레스 등 두 브랜드의 특징이 담긴 유니크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액세서리 컬렉션 역시 스니커즈부터 데님 토트백, 볼 캡까지 두 브랜드의 감성이 적절히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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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쎄와 라코스테의 인터랙션 컬렉션 전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아페쎄 여성, 남성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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