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챌린지' 개최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과 한국얀센은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챌린지: 내일의 과학 발전(Scientific Advancements of Tomorrow)' 공모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기업, 학계, 생명공학자, 스타트업 등 전 세계 혁신가들을 초청해 종양학, 면역학, 감염병, 신경과학, 심혈관 및 대사 질환, 망막 질환, 폐고혈압, 시력 등 다양한 중점 분야에서 과학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모집한다.
수상자들은 최대 1억5000만원의 지원금과 서울바이오허브 2년 입주권, 상하이 JLABS 전용 워크스테이션 1년 이용권을 포함한 아태지역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인프라 접근 및 멘토십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멜린다 리처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JLABS 글로벌 책임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서울의 바이오 메디컬 생태계 안에서 아직 충족되지 않는 의학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챌린지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면서 “올해는 세포 치료에서 차세대 바이오센서까지 더욱 다양한 강점을 가진 혁신가들이 한국뿐 아니라 아태지역 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에 응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