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민주당 김영록·이상익 후보, 사전투표 하루 전 총유세 펼쳐

최종수정 2022.05.26 20:39 기사입력 2022.05.26 20:39

김영록 도지사 후보 “보수정권에 맞서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를”

이상익 후보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이상익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후보는 26일 오후 6시부터 함평읍 구사거리 모아마트 앞에서 총유세를 하고 “함평의 중단없는 도약과 대도약 전남 행복 시대를 위해 민주당 후보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총유세에는 지역구위원장인 이개호 국회의원을 비롯 김영록 도지사 후보, 도의원 후보, 함평군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전·현직 의원, 각종 단체임원, 당원,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선거유세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먼저 유세에 나선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농번기로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같은 열성적인 참여는 제가 4년 동안 일을 잘했다고 인정해주시는 것”이냐면서 “제가 취임할 때만 해도 전남의 예산 7조로 전국 17위로 꼴찌였던 것을 11조까지 예산을 늘려 10위권에 오를 만큼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상익 후보에 대한 지지 발언을 통해 “이상익 함평군수 후보는 짧은 기간에도 어떤 시장, 군수보다 더 열성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했다”고 회고하면서 “그 덕에 스포츠타운을 비롯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등 굵직한 사업들을 함평으로 유치할 수 있었다”고 치켜세웠다.


또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쌀값이 무척이나 걱정된다면서 지난 보수정권들마다 호남을 홀대해왔는데 광주전남출신 장·차관조차 없이 어떻게 호남에서 표를 달라는 것인지 의심스럽다”면서 “이 같은 악조건 속에서 호남몫을 제대로 챙겨오기 위해서라도 민주당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지원 유세에 나선 이개호 국회의원은 “이상익 함평군수 후보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월야면 빛그린산단에 유치를 확정시킨 뚝심 있는 군수”라면서 “저와 함께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함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민주당 후보들에게 함평군민들의 아낌없는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 후보는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도 유세가 있을 때마다 찾아와 격려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덕택에 정말 신명 나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선거운동 중 아버님, 어머님과 손잡고 약속했던 함평 발전 꼭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민선 7기 기대 이상의 성적을 이뤘지만 함평에는 아직 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면서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선택해 주신다면 7대 핵심 공약을 비롯 분야별, 지역별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해 모두가 잘사는 함평을 만들 수 있도록 도지사를 비롯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민주당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포토] 지수 '청순한 미모' [포토] 조이 '상큼미 끝판왕'

    #연예가화제

  •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포토] 제니 '인간 명품 그 자체'

    #스타화보

  • [포토] 최희서 '이런 매력이 있었네' [포토] '조각인가요?'…보디 프로필 공개한 유이 [포토] 유아 '반전 섹시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