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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프리미엄 육가공 전문 브랜드 '육공육' 선봬

최종수정 2022.05.26 08:33 기사입력 2022.05.26 08:33

‘육공육(六工肉) 더블에이징’ 후랑크·킬바사·통후랑크 등 3종 선보여
6월12일까지 여의도 IFC몰 CJ더마켓 내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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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제일제당 은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육공육(六工肉)'을 론칭하고, ‘육공육 더블에이징 후랑크’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육공육은 '6가지 육가공 기술에 현대적 취향을 담은 델리미트'라는 의미다. 음식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식문화를 제시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후랑크, 킬바사, 통후랑크 등 신제품 3종은 더블에이징 후랑크는 브런치, 캠핑 등에서 메인 요리나 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말발굽 모양의 킬바사는 바비큐나 캠핑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통후랑크는 핫도그나 김밥에 활용하면 좋다.


제품들은 수제햄의 정통성은 살리면서도 한국인이 선호하는 풍미, 풍부한 육즙, 톡 터지는 식감을 극대화했다. 자극적이고 강한 맛과 향에 소비자 호불호가 갈리는 기존 유럽식 햄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서울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CJ더마켓 매장에서 다음달 12일까지 ‘육공육 더블에이징’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구매한 육공육 제품이나 매장 내 델리를 촬영한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호텔 스위트룸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아웃도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캠핑이나 브런치 등에서 수제 스타일의 델리미트를 즐기는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며 "소비자 취향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을 계속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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