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놀이터·포토스팟·공연·야간체험 등 즐길거리 풍성

경주엑스포 대공원.

경주엑스포 대공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해제에 따른 일상이 점점 회복되면서 수학여행, 봄 소풍 장소로 경주엑스포 대공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쾌적한 공원과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와 봄철 프로그램 등이 단체 여행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초록빛으로 활력 넘치는 ‘화랑 숲’, 적당한 높낮이의 산책로 ‘비움 명상길’ 등 축구장 80개(56만㎡)의 드넓은 야외공간은 단체관람객도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다닐 만큼 여유롭다.


지역 상설공연으로 10년 이상 롱런 하고있는 ‘인피니티 플라잉’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경주 브랜드 공연 ‘태양의 꽃’도 단체관람객 문의로 활기를 띠고 있다.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외 놀이시설과 자연 체험형 꽃밭 놀이터는 지역 어린이집의 봄 소풍 예약으로 5월 일정이 꽉 찬 상태며 동화 속 주인공을 만날 수 있는 ‘동화나라 숲의요정’도 인기몰이 중이다.


또 경주 솔거미술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캐릭터 조형물로 야외조각전시 ‘PLAY WITH ME’를 열고 있어 어린이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AD

류희림 경주엑스포 대공원 대표는 “실외 마스크 해제 이후 전국 각지의 학교와 기관 단체에서 현장교육과 소풍 등으로 단체 관람 문의를 하고 있다”며 “양질의 콘텐츠와 쾌적한 환경으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