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신규직원 임용식이 열리고 있다.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신규직원 임용식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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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7월 공단 출범을 앞두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합격한 신규직 7명, 경력직 2명 등 총 9명의 임용식을 9일 마쳤다.


조수일 이사장은 신규 직원들에게 합천군 대표 꽃인 작약으로 꽃다발을 준비해 선물했다. 공단 측은 작약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며 신입직원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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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일 이사장은 “채용된 공단 초대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일해주길 바란다”며 “합천군 영상 테마파크, 정양 레포츠공원 등 모든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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