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T가 중소기업용 업무포털 '비즈메카 EZ’에서 6만8,000개 기업, 38만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밀리의 서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비즈메카 EZ'는 웹과 모바일이 연동되는 중소기업 전용 업무포털 서비스다.


'비즈메카 EZ'를 사용하는 기업의 직원은 '비즈메카 EZ' 업무포털에서 ‘밀리의 서재’의 도서 11만권과 오디오북을 저렴한 가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는 '비즈메카 EZ'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밀리의 서재’ 연간 구독권을 정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또 밀리의 서재 구독권 대량 구매와 세금계산서 즉시 발행 기능도 '비즈메카 EZ'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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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메카 EZ'는 웹과 모바일이 연동되는 중소기업 전용 업무포털 서비스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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