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당선인, 경기 4개 도시 교통·주택건설 현장 찾는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경기지역 도시들을 찾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일산, 안양, 수원, 용인 등 경기 지역 4개 도시를 찾아 교통·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대선 당선사례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전했다.
배 대변인은 "1390만 경기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뒷받침할 교통,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도민이 직접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섯번째 약속과 민생의 행보 역시 지역민들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담아내 '오로지 민생'이라는 윤 당선인의 국정철학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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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대선 이후 대구·경북, 호남, 부산·경남, 인천, 충청 등을 방문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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