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화재진압대원 소방전술능력 평가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는 화재진압요원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상반기 소방전술능력 평가를 5월 3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화재진압대원의 소방전술능력 평가는 업무분야별 전문성 강화와 현장 활동의 기본이 되는 일상훈련을 중심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크게 일상집중훈련 평가, 개인·팀전술훈련 평가,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숙지도 평가로 나뉜다.
이번 상반기 평가는 일상집중훈련, 개인전술훈련, 표준작전절차(SOP)숙지도에 대해 이뤄지며, 주요내용은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기구묶기 등 로프매듭법 ▲사다리설치 및 등반 2인조법 ▲표준작전절차(SOP) 이해?숙지 능력 평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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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빈 대응총괄팀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소방전술은 현장 활동의 기본”이라면서 “전술훈련평가를 통해 다양한 현장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훈련체계 구축에 안전사고 방지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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