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국민의 힘 김해시장 후보가 삼방동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홍태용 국민의 힘 김해시장 후보가 삼방동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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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국민의힘 김해시장 후보로 확정된 홍태용 후보가 28일 공천 확정 첫 일정으로 김해시 삼방동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당선의 각오를 다졌다.


지난 27일 홍태용 국민의힘 김해시장 예비후보가 6·1지방선거 김해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홍태용 예비후보(35.85%)가 박영진(30.93%), 권통일(20.83%), 황전원(15.87%) 예비후보를 누르고 최종 김해시장 후보로 선출됐다고 전했다.


당내 경선은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홍태용, 박영진, 황전원, 권통일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시민 100%)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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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후보는 "김해시장 후보로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해를 설계하는 시장이 되도록 남은 선거기간 동안 원팀으로 구성해 잃어버린 김해시정을 반드시 되찾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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