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하이메이드 창문형 에어컨 출시…“가성비·가심비 잡았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에어컨 전문 브랜드 파세코와 손잡고 자체브랜드(PB) 하이메이드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전국 42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 제품으로 실내 온도에 따라 냉방을 자동 조절하는 인버터 기능도 탑재해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 에어컨 사용시 발생하는 응축수를 처리하는 파워 증발 시스템도 적용해 누수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취침모드 사용 시 41dB로 도서관 수준의 소음을 유지한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6일까지 창문형 에어컨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6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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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최근 들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창문형 에어컨을 하이메이드제품으로 선보인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된 만큼 탁상형 서큘레이터, 선풍기, 벽걸이 에어컨 등 다양한 하이메이드여름 가전을 미리 구매해보시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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