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적선현대빌딩 옥외 전광판에 퇴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응원하는 메시지 광고가 걸려 있다. 다음 카페 ‘여성시대’ 회원 일부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옥외 광고를 준비하고 자발적으로 광고비 모금을 통해 비용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