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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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트랜스베버리지는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미국 위스키)인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은 1ℓ 용량에 도수는 43%로 기존 와일드 터키 13년 제품과 다르게 출시됐다.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잘 익은 사과, 시트러스 향과 바닐라, 토피, 약간의 자몽, 캐러멜을 비롯해 스파이시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크 향 특유의 묵직한 맛도 독특하다.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은 버번 위스키 업계의 전설적인 부자 마스터 디스틸러(Master Distiller)인 지미 러셀(Jimmy Russell)과 에디 러셀(Eddie Russell)의 손에서 탄생했다. 아버지 지미 러셀은 60년 넘게 버번 위스키를 만들어 왔으며 아들 에디 러셀은 와일드 터키의 마스터 디스틸러로 활동하고 있다.


와일드 터키는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한다. 비 유전자 변형(Non-GMO) 곡물만 사용하며 옥수수 75%, 호밀 13%, 맥아 12%로 일정한 매시빌(Mashbill)을 유지하고 낮은 도수로 증류하는 등 엄격한 제조 과정을 준수해 다른 버번 위스키에 비해 순수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와일드 터키는 최근 MZ(밀레니얼+Z세대)세대 사이에서도 '버번 입문 3대장'으로 불리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은 주요 주류 판매점과 스마트 오더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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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와일드 터키가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가운데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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