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 6.25 참전경찰에 쌍화차 300박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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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자생의료재단은 6.25전쟁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에 자생쌍화차 300박스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탁된 자생쌍화차는 전국 15개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지부에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자생의료재단은 그간 독립유공자와 후손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온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자생의료재단은 국가보훈처와 지난해 ‘한방의료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과 협력해 전국 각지에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 100명에게 총 3억원 규모의 척추·관절 질환 치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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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예우에 앞장설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대한민국을 위해 숱한 희생을 치른 유공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정중히 대우하는 의료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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