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 게시판에 자원재활용법에 따른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 제한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이 이날부터 다시 제한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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